​KWIZ 프로그램 관련

​홈스테이 관련

학교 정규수업 관련

KWIZ 프로그램 관련

Q1. 캠프이 목적이 무엇인가요? 학생들에게 어떠한 유익을 줄 수 있을까요?

 

A1. 단기 해외 영어캠프의 목적은 여러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장기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단기로 경험을 해보고 현지 적응 능력이나 실제적인 환경을 경험해 볼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것입니다. 실제로 단기 캠프를 참여한 후에 장기 유학을 결정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둘째는 영어 공부를 어려서 부터 해온 친구들이라면 자신의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스스로 평가해보고 동기부여의 기회로 삼는 것입니다. 영어를 다년간 공부해 왔지만 직접 실생활에 적용해보지 않으면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 볼 길이 없습니다.

셋째는 영어 문화권의 경험과 교류입니다. 점점 더 세상은 좁아지고 있고 메가 FTA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SNS의 발달로 정보망이 확산되었고 매우 빨라졌습니다. 귀국 후에도 뉴질랜드에서 만난 친구들과 또 홈스테이 가정과 교류를 끊지 말고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큰 자산이 될 것이며 배움을 위한 훌륭한 컨텐츠가 됩니다.

넷째는 집을 떠나고 또 익숙한 고장을 떠나서 낯선 문화권에서 생활해보는 독립심과 자립심을 키우는 것입니다. 홈스테이 가족과 학교 선생님들과 관리자들이 있지만 그래도 결국에는 부모님을 떠나 낯선 곳에서 스스로 생활해보는 경험은 매우 값진 경험이 됩니다.

다섯째는 선진문화권을 경험해보는 일입니다. 뉴질랜드 사람들의 생활 문화와 사고 방식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작은 나라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사회이고 친절한 사회이며 초등교육은 세계적인 표본이 되는 교수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너스로는 큰 추억이 되겠죠? 아무리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라고 해도 경험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뉴질랜드는 서양문화를 접하기에 어린 학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Q2. 방과 후 수업에는 무엇을 하나요?

 

A2. 캠프인 경우에 방과 후 수업에는 영어 공부를 하지는 않습니다. 짧은 기간이 주어진 상태에서 직접적인 영어공부 보다는 더 많은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학교 생활중에 진행되는 타스크 수행과 홈스테이 생활에서 주어지는 타스크 수행이 있습니다. 또한 캠프 중에 뉴질랜드 문화에 대해서 느낀점을 영상으로 촬영하고 발표하기도 하고 캠프를 종료 시점에는 공연을 준비합니다. 모든 방과 후 수업 프로그램은 workbook이 있어서 체계적으로 진행이 되는데, 이는 모두 현지 친구들과 또 홈스테이 가족들과의 깊은 교재를 끌어내기 위함입니다. 주어지는 타스크 중에 예를 들어 키위 친구 인터뷰가 있습니다. 궁금한 점을 주제로 설정하고 인터뷰를 위한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그리고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촬영합니다. 매우 유익한 액티비티가 됩니다. 또한 홈스테이에서 수행하는 타스크 중에는 홈스테이 가족을 소개하는 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촬영을 합니다. 훗날에 좋은 추억도 되고 또 그 과정에서 배움이 많습니다. 가족 구성원으로써 집안일을 하나 담당해서 지내는 동안 성실히 수행하는 House Choir 진행하기 등이 또하나의 예입니다. 마지막 학교 어셈블리 시간에 선보이는 공연까지 모두 현지인들과의 충분한 교재를 이끌어 내기 위한 액티비티 입니다. 마지막 주에는 편지를 작성하고 편지를 직접 전달하지 않고 귀국하여 우표를 붙여서 해외 우편으로 발송하게 하기도 하고 또 뉴질랜드에서 만난 친구들의 프로파일을 작성하게 하여 귀국 후에도 틈틈이 연락을 지속 할 수 있도록 하는등 이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이 방과 후 수업시간 입니다.

Q3. 홈스테이에서의 학생들의 생활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A3. 캠프 시작 일부터 2~3일 내에 전 홈스테이를 방문합니다. 아이들이 한참 낯설어 하고 있는 때인데요. 홈스테이 가족들과 학생사이의 Icebreaking을 돕고 기본점검을 다시 합니다. 사진을 찍어서 학부형님들께 보내드리는 등, 관리를 시작합니다. 이후에는 홈스테이에서 아이들을 픽업할 때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점검을 하고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시에는 즉각적인 방문을 통해서 문제를 초기에 해결합니다. 학생들의 정봐 학교 뿐만 아니라 홈스테이에도 제공 되기 때문에 홈스테이에서는 각 학생들에 대한 기본 정보를 가지고 아이들과 생활 하게 됩니다.

홈스테이 생활 관리는 KWIZ 뿐만이 아니라 학교에서도 관리하기 때문에 늘 더블체크가 이루어집니다. 또한 스마트 폰을 아이들에게 허용하여 학부형들과의 소통이 원할 하기 때문에 학부형들께서도 아이들을 통해서 접한 문제점 등을 직접 연락을 주실 수도 있고 모든 문제는 바로 대응하여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Q4. 학교 생활시에는 KWIZ 관리 선생님이 학교에 상주하고 계신가요?

 

A4. 네 늘 상주하고 있고 쉬는 시간 등을 통해서 아이들은 언제든지 희망할 때 KWIZ 캠프 관리 선생님가 만나서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Q5. 아이들의 캠프 생활 모습을 모니터링 할 수 있나요?

 

A5. KWIZ Education 홈페이지에 아이들의 생활상과 액티비티 관련 글과 사진과 영상이 매일 자세하게 업로드되어서, 자세하게 모니터링 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시점 부터 학부형님들 께서는 저희 홈페이지에 자연스럽게 매일 접속하셔서 확인하시게 됩니다. 저희 경험상 첫 주에는 연락들을 많이 주시지만 이후로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심하시고 아이들의 생활상을 확인하시게 됩니다.

 

또한 사진과 영상 등은 Naver Cloud를 통해서 다운 받으실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기 때문에 캠프 종료 후에도 다운받으셔서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출국, 귀국 및 준비물

Q1. 출발 당일에는 어떻게 하나요? 공항까지는 직접 가야 하나요?

 

A1. 네 인천공항에서 출국 시간 3시간 전에 집합 하셔야 합니다. 도착하셔서 인솔직원을 만나셔서 출석을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여권과 용돈 봉투를 제출 하시고 명찰을 받으신 후에 자유롭게 계시다가 지정된 시간 장소로 다시 모이시면 됩니다. 현지에 도착하여서 인솔자가 사진을 촬영하여서 잘 도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Q2. 옷가지는 어떻게 준비 해야 하나요? 뉴질랜드 날씨가 어때요?

 

A2. 뉴질랜드 오클랜드 겨울 기온은 평균 영상 7~8도 정도 이고 매우 추운 날씨도 2~3도로 영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겨울에는 간간이 비가 오고 바람이 좀 부는 편입니다만 대부분 아이들이 야외에서 활동시에는 크게 추위를 느끼지는 않습니다. 겨울에서 햇살을 따뜻한 편입니다. 오히려 실내에서 추위를 좀 느끼기도 합니다. 뉴질랜드에는 목조 주택이 많기도 하고 건강상의 이유로 실내온도를 비교적 낮게 유지 시킵니다. 추우면 두툼한 나이트 가운 등 옷을 더 입는 편이죠. 

 

옷가지는 뉴질랜드 겨울에는 실내복을 좀 더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겨울용 잠바나 외투는 짧은 2~4주 기간을 위해서는 한 두벌 정도면 충분하겠죠? 내복등 실내복을 더 신경써 주시고요 장갑이나 두툼한 양말등이 좋습니다. 신발은 운동화와 실내용으로 겨울용 슬리퍼 등을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여름은 기후가 습하지 않아서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한 그런 여름입니다. 최고 기온은 24~25도 정도까지 올라갑니다. 주의 점은 자외선이 강한편이라서 모자를 쓰는 것을 권장하고 썬크림등을 구비하여 잘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옷가지로는 여름용으로 준비하시되 야외에 장시간 다니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얇은 긴팔 옷도 있으면 좋습니다. 신발은 여름에는 운동화와 쪼리등을 준비해 주시면 좋습니다. 해수욕을 시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바닷가를 거닐 경우에는 쪼리가 필요합니다.

 

Q3. 스마트 폰을 가져 가도 되나요?

 

A3. KWIZ Education은 자체적인 규정으로 통제하되 스마트 폰을 허용하여 아이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합니다. 스마트 폰은 부모님들과 연락을 취할 수 있기도 하지만 현지 생활의 여러가지를 담을 수도 있고 또 인터넷을 활용하여 아이들 스스로 정보를 구할 수도 있기 때문에 허용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사용은 정해진 규정에 따라 통제하고 있습니다.

 

Q4. 음식물은 보내도 되는가요?

 

A4. 햇반, 김, 라면이나 과자류 등은 보내셔도 됩니다만 2~3일 분량 정도가 좋습니다. 뉴질랜드는 검역이 세계에서 제일 까다롭기 때문에 이외의 젖은 음식이나 고기류, 건조되지 않은 야채류 등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필요 할 경우에는 현지 한국식품점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값도 이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Q5. 아이들 용돈은 어느 정도 챙겨주면 좋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관리가 될까요?

 

A5. 용돈은 4주 기준으로 뉴질랜드 달러 300불 정도면 충분합니다. 용돈은 KWIZ 선생님들이 관리하며 주당 30불씩 일괄적으로 지급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귀국 쇼핑을 위해서 100불 정도를 주고 있죠. 비상금까지 포함하여 300불 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 혹시 현지에서 용돈이 더 필요하게 될 경우에는 현지에서 아이들에게 융통하여 사용하도록하고 차후에 결재해주시면 됩니다. 

 

  • 용돈은 꼭 뉴질랜드 달러로 준비해주시고 환전시에 20불과 10불짜리로 달라고 하세요. 봉투에 넣어서 금액과 이름을 적어서 인솔교사에게 직접 주시면 됩니다. 캠프를 마치고 돌아갈 때, 용돈 사용 내역과 함께 잔돈을 아이들 편에 보내드립니다.

Q6. 보험은 어떻게 되죠?

 

A6. 뉴질랜드 유학생들은 보험을 들지 않으면 학교에 입학이 되지 않습니다. 짧은 기간이라도 학교에 정식으로 입학하는 절차를 모두 거치기 때문에 현지에서 유학생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비용에 포함 되어 있습니다.

Q7. 상비약을 챙겨 주어야 하나요?

 

A7. 기본적인 상비약을 챙겨주시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KWIZ Education에서는 늘 상비약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Q1. 홈스테이는 한 가정당 몇 명이 배정이 되나요?

 

A1. 짧은 기간의 캠프인 경우는 2인 1가정 배정을 합니다. 10주 (현지 한학기) 이상 채류시에는 1인 1가정을 원칙으로 합니다.

 

형제간의 혹은 친한 친구끼리 홈스테이 배정을 원하는 경우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들끼리만 시간을 보내며 홈스테이 가족들과 교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를 고려하여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Q2. 여학생이라 홈스테이가 걱정입니다. 좋지 못한 기사를 접한 적도 있고요.

 

A2. 우선 제일 먼저 성별을 고려해서 홈스테이 배정이 이루어집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큰 남자아이들이 많은 가정에 여학생들을 배정하는 사례는 없습니다.

 

홈스테이 관련된 나쁜 기사를 저도 접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사건들이 이런 교육이 장을 위축시키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뉴질랜드에서 저희 경험으로는 지난 15년간 단 한차례도 그런 사례는 없었습니다. 뉴질랜드 사회가 지난 2016년도에도 국제투명성기구 (International transparency), 반부패지수에서 1위를 하였습니다. 2006년 이래로 10년간 단 2회를 제외하곤 1위를 했습니다. 이는 학교시스템이나 현지 모든 시스템을 세계에서 가장 믿고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전문 여행가들이 뽑은 친절한 사회 1위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이민자들하고 참 잘 어울려지내는 사회입니다.

 

우선 그 걱정에 대해서 한가지 현지 시스템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유학생에게 좋지 못한 사고가 발생을 했을 때, 법적 1차 책임자는 학교가 됩니다. KWIZ Education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겠지만 법적 책임이 학교인 만큼 해당 학교와 KWIZ Education이 동시에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블체크가 이루어지고 엄격하게 홈스테이를 선별합니다. 

 

또한 홈스테이가 아이들을 등하교 시키고 혹시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KWIZ 선생님들이 직접 등하교를 시키기 때문에 매일 홈스테이와 접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지역에서 15년 이상 이 일을 해왔기 때문에 아는 가정들이 대부분입니다.

 

Q3. 그럼 홈스테이 선별 기준과 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3. 일단, 홈스테이들은 각 학교들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고 부족시에는 광고하여 모집을 합니다.  때론 KWIZ에서 좋은 가정을 만나거나 발견하기도 하지만 결국 학교에 추천하여 학교 관계자들이 직접 검토를 합니다. (이는 Q1에서 언급했듯이 모든 사고의 1차 책임자가 학교가 되기 때문입니다.) 홈스테이 배정은 신청서 및 소견서에 적혀있는 희망사항을 최대한 고려하여 배정을 합니다. 모든 조건을 충족시킬 수 없지만 기본 조건은 충족되어야 배정이 되겠죠. 기본 조건이란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 위생적인 환경, 적합한 크기와 기본 구성물을 갖춘 방, 학생의 식사나 등하교 픽업등의 캐어가 가능한 가정, 환자나 정신적 장애자가 없는 가정, 범죄경력조회를 필수로 하여 범죄경력이나 범법자가 없는 가정 등 입니다. 이러한 환경을 기준으로 하여서 많은 희망요소들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만 이는 신청서에 기재된 내용을 최대한 고려하여 배정합니다.

 

홈스테이 배정은 참가자 학생들 모두가 가장 적합한 환경으로 매칭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학생 모집이 마감되는 시점부터 배정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홈스테이 가정에 대한 정보는 일주일 전에 전달되어집니다. 홈스테이 정보가 전달되어지면 이메일이나 전화를 통해서 사전에 인사를 나누시는 것이 가능합니다.

Q1. KWIZ Education이 관계하고 있는 학교들은 어떤 학교들인가요?

 

A1. 오클랜드 중심에서 약간 외각에 위치한 학교들로 이민자 혹은 아시안 비율이 비교적 적은 학교들입니다. 그럼과 동시에도 훌륭한 학군을 갖추고 있어서 학부형들의 경제력들이 좋은 지역입니다. 

 

뉴질랜드는 각 학교들에게 Decile 등급을 지정하고 있는데요. 10등급이 최상위이고 1등급이 최하위 입니다. KWIZ Education이 관계하고 있는 학교들은 모두 8,9,10등급의 상위 등급의 학교들입니다. 뉴질랜드 학교들은 학부형들로 부터 들어오는 기부금에 상당부분 의존하여 운영이 되고 있고 그 기부금의 규모를 반영한 것이 Decile 입니다. 그러므로 또한 Decile은 학부형들의 경제력과 학구열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Decile을 각 학교에 교육비를 지원하는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0등급의 학교는 기부금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나라에서 그 만큼 적게 지원을 하고 1등급의 학교들은 기부금이 적게 들어오기 때문에 나라에서 그만큼 많이 지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뉴질랜드 학교들은 Board of Trustees, 이사회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이사회는 보통 학부형들과 학교 관계자들에 의하여 선출이 됩니다. Decile이 높을 수록 학교의 시설이나 학교의 정책에 이사회의 역할이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설, 안전, 교육열, 교사의 질 등이 여러모로 좋다고 판단 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뉴질랜드 학교들은 유학생을 받기 위해선 국제학생 부서를 운영해야 합니다. International 담당 Deputy Pricipal (교감)이나 Homestay Coordinator, Counseling teacher등이 갖추어져 있는 학교들입니다.   

 

Q2. 영어를 못하는데 정규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우두커니 앉아 있지는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A2. 우선 학교에서 유학생들의 영어실력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지고 있고 그의 대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학교에 따라 첫 날, 영어 실력을 테스트를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각 학교에서 운영하는 ESOL수업을 받게 됩니다. 또한 충분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서 학교 생활에 대해서 잘 이해를 시키고 있습니다. 정규과정에서도 뉴질랜드는 중3과정까지는 보통 강의식 수업이 아닌 주제 중심수업으로 자료를 리써치하고 그룹별로 이야기를 나누고 발표하는 형식인데,

 

무엇보다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은 단기 캠프에 학생들이 참여하게 되는 수업은 비교적 활동적인 수업을 많이 참여 하도록합니다. Wood Work (목공예), Metal Work(금속공예) 나 Food Tech(요리수업), Art (미술) 혹은 Music (음악) 수업 등입니다. 학년에 따라 고학년들은 경제나 영어 등을 들어야 하기도 하는데 ESOL 수업으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길지 않은 기간의 정규 수업이기 때문에 참관 수업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수업을 현지 친구들과 함께 받음으로써 현지 친구들과 교재하게 되고 뉴질랜드식 교실 문화를 익히게 되며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Q3. 교실에는 몇명씩 배정이 되나요? 한반에 몇명 정도 되나요? 

 

A3. 학생들은 각 교실에 성별을 달리한 2명을 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년과 성별이 늘 고르게 모집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배정 상황은 모집이 완료된 후에 정확히 공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2명이 한교실에 배정이 됩니다. 또한 4주등 짧은 캠프의 경우에는 학년을 맞추는 것이 크게 의미가 있지 않다고 판단되므로 더러 한학년 낮게 혹은 높게 배정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지 문화에서는 나이에 관계없이 친구가 되므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단, 10주 이상 체류하는 학생들은 나이를 맞추어서 배정합니다. 뉴질랜드 교실은 한 반에 보통 20명 정도입니다.

Q4. 홈스테이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다른 가정으로 바꿀 수 있나요?

A4. 홈스테이를 바꾸는 사례도 더러 있고 가능합니다. 하지만 홈스테이를 바꾸는 일은 짧은 연수기간에 학생에게 가장 큰 손실을 가져다 줍니다. 홈스테이를 바꾸는 과정이 시간이 좀 소요가 되기도 하고 서로간에 크게 유쾌한 경험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생이 생활에 위해요소가 있거나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 것을 절대로 방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홈스테이 배정에 대해서는 학교와 KWIZ간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실시하고 믿을 수 있는 가정들로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들뜬 마음으로 출발한 학생들이 현지에 도착하여 막상 홈스테이에 도착을 하면 낯설움과 두려움에 모든 상황이 부정적으로 보여서 부모님과 통화 할 때, 실제와는 다르게 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KWIZ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기 때문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현지에 도착하고 2-3일 내에 전 홈스테이 방문이 이루어집니다. 그런 가운데 홈스테이 환경과 우리 학생이 머무는 방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등을 홈페이지에 개재하여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합니다. 

뉴질랜드 가정들은 모두 참 친절하고 따뜻하며 참가학생들을 자신의 자녀처럼 대하십니다. 

Q5. 홈스테이에서 빨래는 자주해주시나요?

 

A5. 빨래는 가정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일주일에 1회 해주십니다. 각자의 방에 큰 빨래 바구니가 배치되어 있고 아이들은 옷을 벗어서 바구니에 넣어두게 됩니다. 그러면 각 가정마다 빨래를 하는날 빨래가 이루어집니다.

 

홈스테이 부모님들께서는 우리 학생들을 정확히 자신의 자녀를 다루는 방식과 똑같이 대하시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서로간의 이해를 맞추었습니다. 때문에 방청소, 빨래, 식사 등등은 자신들의 자녀를 챙기듯이 잘 챙겨주십니다. 그러나 또한 어머니의 입장에서 필요한 경우 훈육을 할 수도 있는 것이죠. 어느정도는 부모를 떠나서 낯선 환경에서 체험을 하고 있는 어린 타국 학생에 대한 대우도 분명 있지만 이러한 캠프에 참여한 목적과 그 학생의 유익과 또 배움을 위해서 훈육하실 수 있습니다. 그저 손님이 아닌 정말 가족 구성원으로써 지내게 되겠죠.

Q6. 식사환경은 어떤가요? 우리 아이가 한창 잘 먹는 때인데...

 

A6. 식사는 서양식을 대강 이해하고 계시듯, 아침에는 토스트나 씨리얼을 가볍게 먹습니다. 그리고 각 홈스테이에서 샌드위치 도시락을 싸주십니다. 도시락은 두번에 걸쳐서 먹습니다. 모닝티 시간과 점심시간이죠. 그리고 저녁은 대체적으로 6시에서 7시 사이에 먹는데 서양식은 보통 저녁식사만 따뜻하게 요리가 된 음식을 먹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부 아이들은 달라진 식단 때문에 좀 고생스럽기도 합니다만, 현지에 중국식 식품점이 있어서 개별적으로 원하는 음식을 구매해다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야유회 등을 통해서 중국식 식사를 하는 기회가 자주 있기 때문에 현지식으로 식사를 해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됩니다.

 

Q7. 홈스테이 선물은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A7. 선물을 받고 기분 좋지 않은 사람들은 없겠죠? 하지만 과한 선물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뉴질랜드는 연필 노트등 문구류가 보급품 수준으로 팬시하지 않습니다. 자녀들에게는 그러한 것들이 좋고요. 장식품을 진열하는 것을 좋아하니 전통 장식품등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 차후에 준비물에도 명시해 둔 것인데, 가족사진과 간단하게라도 영문 인사편지를 적어주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Q8. 아이가 먹는 약이 있습니다. 홈스테이에서 잘 챙겨 줄 수 있을까요?

 

A8. 홈스테이 분들께서도 잘 챙겨 주십니다. 하지만 KWIZ 선생님들 또한 챙기고 있습니다. 

 

다만 복용해야 하는 약이 있을 경우에는 영문 처방전을 함께 보내주실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영문으로 된 약의 성분표를 함께 보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수사항은 아닙니다만 가급적 챙겨보내주시면 만일의 경우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Q4. 점심은 급식인가요?

A4. 뉴질랜드는 급식 문화가 아닙니다. 홈스테이에서 도시락을 준비 해 주십니다. 보통이 샌드위치, 과일, 비스켓, 요거트 등을 싸주고 10시 30분경 모닝티와 12시 50분경 점심시간, 2회에 걸쳐 나누어 먹습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학교에서 매점을 운영하기도 하고 특정한 요일에 점심 주분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뉴질랜드에는 한국식품점이 많이 있고 물건 값들은 한국과 비교하여 비슷합니다.

Q5. 학교에 한국학생 혹은 중국학생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A5.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 KWIZ Education에서 관계하고 있는 학교들은 대부분 아시안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오클랜드 중심부에 위치한 학교들에는 한국학생이나 중국학생들이 100 ~ 200명씩 되는 학교들이 많으나 이러한 환경을 피해 오클랜드 외각에 연수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타

Q1. 아이들과 연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1. 기본적으로 홈스테이 정보에 연락처 및 주소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연락을 취하셔서 통화 하셔도 됩니다. 'Hello! I am so glad to talk to you. This is Tony's mom calling from Korea/China. Can I talk to my son/daughter Tony please' 간단한 회화로 통화 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물 사항에 기재 해드렸듯이 학생 편에 인사 편지를 한번 보내시는 것이 더욱 자연스럽겠습니다. 하지만 KWIZ Education의 Schooling Camp는 통제하에 스마트 폰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Kakao Talk 혹은 Wechat등으로 연락을 취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바로 시차입니다.

한국의 경우, 10월~3월까지는 뉴질랜드의 Daylight Saving으로 4시간이 뉴질랜드가 빠르므로 평일에는 한국시간으로 오후 1시~ 5시 사이에 통화하실 수 있고, 4월~9월까지는 3시간이 뉴질랜드가 빠르므로 오후 2시~6시 사이에 통화 하시면 됩니다.

Q2. 캠프 중에 아이들을 만나 볼 수 있나요?

 

A2. 가능합니다. 혹시 자녀가 본 캠프에 참여하고 있는 기간에 뉴질랜드 여행 계획을 세우신다면, 홈스테이 방문이나 학교 방문 등은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학생들에게 영향이 가지 않는 선에서 조언해 드리고 있으니 사전에 논의해 주시면 됩니다.

 

Q3. 아이가 아프거나 다치기라도 하면 어떻게 되나요?

 

A3. 우선 다치거나 아프지 않아야 겠죠. 늘 주의 하도록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행여나 아프거나 다치게 되면 홈스테이와 학교에서는 제일 먼저 저희에게 연락을 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선조치 후보고 형식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상비약은 물론 늘 구비하고 있고요. 학교에 간호사가 늘 상주하고 있으며 늘 관계하는 인근 병원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우선은 아프거나 다치지 않아야 하고요. 뉴질랜드는 국제투명성기구 반부패지수 1위를 한만큼 모든 시설 캠프 참여시에 건강상 주의를 요하는 친구들은 그 내용을 자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영문 소견서를 준비해 주세요. 

 

참고로 안경을 쓰는 학생이라면 여분의 안경을 준비해주시면 좋습니다. 뉴질랜드는 안경을 맞추는 것이 매우 비싸거든요.

 

Q4. 캠프 중에 현장 책임자나 담당 교사와 연락이 가능한가요?

 

A4. 물론 가능합니다. 캠프 담당 교사들과 연락이 필요할 경우에는 Kakao Talk, Voice Talk 혹은 Wechat등을 통해서 얼마든지 연락을 주실 수 있습니다만, 혹시 야외활동을 인솔하고 있는 경우나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우등에 답변이 더디게 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캠프 중에는 늦은 시간을 생각지 않고 연락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급한 내용이 아닌 경우에는 아이들 활동시간과 시차를 고려하셔서 연락을 주시면 더 충분한 대화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Q5. 프로그램 기간 연장이 가능한가요?

 

A5. 물론 가능합니다. 항공권 연장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말씀해 주셔야 기간 연장을 하는데 지장이 없고,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 것은 소수의 연장 희망자가 발생할 경우에는 귀국시에 UM Service을 통해서 인솔자 없이 아이들이 귀국하게 됩니다. UM Service란 각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승무원이 아이들이나 혹은 노인분들이 보호자 없이 여행을 할 때 출국 부터 귀국시 보호자 인계까지 함께하는 서비스 입니다. 약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혹은 상황에 따라서 2차 3차 캠프가 진행되고 있을 경우에는 다음 차수 캠프가 종료되는 시점에 함께 귀국 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Q6. 전에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지진이 났었는데, 오클랜드는 지진대에 있지 않나요?

 

A6. 오클랜드는 지진대에서 많이 떨어져 있으며 지난 100년간 지진이 일어난 적이 없습니다. 가장 큰 경제 도시로 자리잡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Q. 직접 상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아래 링크를 통해서 언제든지 직접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F A Q

그간 축적된 FAQ (Frequently Asked Questions)를 자세하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이 외에 질문이 있으시면 문의해주세요. 자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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